2018년 2월 27일 화요일

고맙다, 동현아

네가 아빠 아들로 태어나서 정말 고맙다. 아빠 아들이라서 정말 고맙다. 아빠는 너를 보고 살고 있다. 넌 우리 인생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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