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4일 목요일

술, 가정용·할인매장용 다른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71334171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소주나 맥주의 라벨에는 ‘할인매장용’이라고 표시돼 있지만 동네 슈퍼에서 파는 술에는 ‘가정용’으로 적혀 있다.

이처럼 판매처에 따라 술의 용도 표기가 다른 이유는 뭘까. 이는 조세당국이 중간 유통상들의 탈세를 막고 세원을 철저히 관리하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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