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7일 목요일

자기 방어

그런 거 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나는 어느 누구보다도 내 편이다.

상급자가 있고, 내가 있고, 하급자가 있을 때.. 만약 하급자의 어떤 ‘사소한’ 잘못 때문에 상급자가 나를 문책했다고 하면,, 나는 아무 짓도 안 했는데 괜히 상급자한테 문책 받았다는 이유로 하급자한테 화를 내게 된다. 왜 그랬냐고 하면서.. 그러지 마라고 한다. 사소한 일인데도..

그런데 그 똑같은 사소한 잘못을 내가 했고, 상급자가 나를 문책하는 경우라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별것도 아닌 걸 가지고 그러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