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7일 수요일

What a wonderful world!

대한민국에서 야마 안 돌면서 사는 법:
집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A/S를 부르면 사기 치는 양아치 새끼들이 절반을 넘고, 식당에서 주는 누룽지의 대다수는 남이 먹다 남은 밥으로, 택시 기사 중 약 40%가 대낮에도 할증 요금을 때리고, 대부분의 한방 치료제라는 건 사기.. 카센터 새끼들이 슈킹 까는 건 이미 고전의 반열이죠. 맞벌이 부부가 보모한테 애 맡기면 우유에 수면제 타서 애새끼 재우고, 지는 탱자탱자 시간 때우고.. 뭐 용팔이, 테팔이 이 인간 말종 쓰레기 새끼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고. 살면서 빨대 꼽고 슈킹 까려는 새끼들만 나열해 봐도 수백 개는 족히 될 듯합니다. 결국 믿을 사람은 가족밖에 없다는 슬픈 결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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