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2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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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장이 전 직원을 불러 모아 놓고 자기가 주워 들은 농담을 듣게 했다. 한 여직원을 빼고는 모두가 크게 웃었다.

“뭐가 문제지? 자넨 유머 감각도 없나?”라고 사장이 말했다. 그랬더니 여직원이 하는 말,

“전 웃지 않아도 돼요. 전 이번 금요일에 사직하거든요.” <서울신문>

블로그에 좀 시답잖은 개그를 해 보자. 아니, 약간 재미있는 개그를 해 보자. “간만에 미친 듯이 웃고 갑니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이 있다면 당신은 아직 인기 블로거이다. 그러나 다들 팔짱 끼고 무표정하게 있거나, 웃기지만 속으로 꾹 참고 있다면 당신은 아직 인기 블로거가 아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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